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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아르헨티나와 멕시코, 원숭이 두창 첫 감염 사례 확인

아르헨티나 France 24, Merco Press, Reuters 2022/05/30

☐ 멕시코 보건부가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원숭이 두창 감염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음.
- 멕시코 현지 시각으로 2022년 5월 28일 토요일, 멕시코 보건부(Secretaría de Salud)가 멕시코 내에서 처음으로 원숭이 두창(monkeypox) 감염자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음.
- 해당 환자는 미국 뉴욕 영주권을 지닌 만 50세의 남성으로, 네덜란드에서 감염된 후 멕시코에 입국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멕시코 보건부는 설명했음.
- 휴고 게이텔(Hugo Lopez-Gatell) 멕시코 보건부 차관은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, 다행히 첫 감염자는 현재 회복 중이며 추가 감염을 일으키지 않고 격리 중이라고 덧붙였음.

☐ 멕시코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자가 발견되기 하루 전날, 아르헨티나 방역 당국도 두 건의 감염 사례를 확인했음.
- 중남미 지역 전체로 보았을 때, 원숭이 두창 감염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나라는 아르헨티나임.
- 멕시코 보건부가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를 보고하기 하루 전인 2022년 5월 27일 금요일, 아르헨티나 방역 당국은 2명의 원숭이 두창 감염자를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했음.
- 감염자는 2명 모두 남성으로 최근 스페인을 방문한 이력이 있음. 아르헨티나 보건 당국은 감염자 2명이 현재 부에노스아이레스(Buenos Aires) 소재 병동에 격리되어 있으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음.

☐ 지금까지 약 20개국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자가 발견되었으며, 대부분 유럽에서 감염이 발생했음.
- 세계보건기구(WHO, World Health Organization)에 따르면 현재 약 20개국이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를 보고했음.
- 지금까지 확인된 총 감염 인원은 전 세계적으로 약 200명이며, 대부분 유럽에서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음. 
- 세계보건기구(WHO)는 원숭이두창이 아직 팬데믹 단계는 아니라고 언급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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