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브리핑
걸프협력회의(GCC),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대응책 마련 필요
아프리카ㆍ중동 일반 Gulfnews, United Arab Bank 2022/11/14
자료인용안내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미국 연방준비제도(Fed)는 2022년 네 번째 연속으로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했으며, 이는 13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임.
- 미국 기준금리는 0.75%p 인상하여 총 4%를 기록하였으며, 미국 경제의 규모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모든 국가들의 경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.
- 걸프 지역의 중앙은행뿐 아니라, 전 세계의 많은 중앙은행은 금리를 미국과 같은 비율로 인상하였음.
☐ 미국은 달러화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, 미국 주식 시장은 큰 하락장을 보이고 있으며, 인플레이션 수준은 거의 변하지 않고 있음.
- 달러 가치 상승은 유가 하락을 유도하였으나, 유가는 다시 상승하여 배럴당 98달러(한화 약 12만 9,752원) 수준으로 다시 뛰었음.
-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걸프 지역 중앙은행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미진한 대응책을 내놓았으며, 이는 높은 유가로 인해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부족했기 때문임.
☐ 걸프협력회의 국가들은 미국이 요구하는 높은 금리와, 경제 호황의 사이에서 균형잡힌 재정 및 통화 조치를 마련해야 함.
- 이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내총생산(GDP)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걸프협력회의의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함.
- 또한 금리 인상의 영향을 최소화하고, 걸프 국가 간의 균형을 달성하기 위한 조치가 필수적인 상황임.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| 이전글 | 에티오피아, 기아 해결 위해 IMF에 자금 지원 요청 | 2022-11-14 |
|---|---|---|
| 다음글 | 이란 외무부, G7이 발표한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한 성명문 규탄 | 2022-11-14 |




아프리카ㆍ중동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