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브리핑
사우디아라비아, 원유 감산 정책 지속 재확인
사우디아라비아 Saudi Gazette, Reuters 2022/11/23
자료인용안내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월스트리트저널(Wall Street Journal)은 12월 4일 예정된 오펙플러스(OPEC+) 차기 회의에서 하루 50만 배럴의 생산량 증가가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하였음.
- 월스트리트저널 측은 해당 보도에서 신원을 밝히지 않은 석유수출국기구(OPEC) 관련자들을 소식통으로 인용하였음.
- 해당 보도 이후, 전 세계 유가는 5% 이상의 가격 하락을 기록하여 배럴당 83달러(한화 약 11만 2,300원) 수준을 기록하였음.
☐ 11월 21일, 사우디아라비아는 오펙플러스(OPEC+)에서 합의한 감산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음.
- 압둘아지즈 빈살만(Abdulaziz bin Salman)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원유 증산 논의를 거부한다고 밝혔음.
-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유가 하락 속에서 시장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추가 감산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.
☐ 빈살만 에너지장관은 오펙플러스가 정식 회의 전에는 어떠한 결정도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.
- 에너지장관은 오펙플러스의 감산 결정의 실효성 덕분에 석탄, 가스 등 다른 에너지 가격에 비해 유가가 급등하지 않았다고 언급하였음.
- 2022년 1월 5일 개최된 제 33차 오펙플러스 회의에서 원유 시장 안정을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11월부터 하루 200만 배럴의 원유 감산을 결정하였으며 해당 감산 조치는 2023년 말까지 지속될 예정임.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| 이전글 | 이스라엘 중앙은행, 2022년 들어 여섯 번째 기준금리 인상 | 2022-11-23 |
|---|---|---|
| 다음글 | 케냐, 에티오피아 산 전력 수입 시작 | 2022-11-24 |




아프리카ㆍ중동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