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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이스라엘군-팔레스타인 민간인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2명 사망

이스라엘 Aljazeera, The Times of Israel 2022/11/28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 나블루스(Nablus)에서, 이스라엘군과의 충돌로 인해 팔레스타인 민간인 2명이 사망하였음.
- 사망자는 16세의 아흐메드 셰하데(Ahmed Shehadeh)와 22세의 무함마드 아부 키슈크(Muhammad Abu Kishk)로 밝혀짐. 
-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건부에 따르면, 아흐메드 셰하데는 흉부의 총상으로 인해 사망하였으며, 무함마드 아부 키슈크는 충돌에서 중상을 입은 후 사망하였음. 

☐ 충돌의 발원지인 요셉의 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관할하는 A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이스라엘군의 출입이 금지된 지역임.  
- 하지만 이스라엘군은 나블루스 외곽에 위치한 요셉의 묘를 방문하는 유대인 순례자들의 보호를 명목으로 나블루스에 투입되었음. 
-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(Islamic Jihad)와 나블루스에 기반을 둔 라이온스 덴(Lion's Den)으로 알려진 무장 단체는 이스라엘군을 향해 총격 및 폭발물을 던졌으며, 이에 따라 충돌 양상이 격화되었음.

☐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시민들이 사전 허가 없이 A지역에 방문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나, 순례객들은 거의 매주 요셉의 묘를 방문하고 있음. 
- 이스라엘군은 순례자들의 방문 지역의 안보 보장을 목적으로 사전에 나블루스에 진입하고 있으며, 진입 시마다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음. 
- 2022년 들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은 서안지구에서 활동 중인 이스라엘군 초소, 이스라엘 국경 수비대, 정착촌의 민간인을 표적으로 한 지속적인 총격을 자행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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