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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자흐스탄 총리, 투자액 성장률이 10%는 되어야 한다고 주장
카자흐스탄 Kapital.kz, Silk Road Briefing 2023/02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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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카자흐스탄의 2022년 고정자산 중 투자액이 전년 대비 7.9% 늘어남.
- 1월 28일 알리한 스마일로프(Alikhan Smailov) 카자흐스탄 총리는 2022년 고정자산 중 투자액이 15조 1,000억 텡게(한화 약 40조 4,360억 원)를 기록했다고 발표함.
- 스마일로프 총리는 2022년 고정자산 중 투자액은 당초 카자흐스탄 정부가 목표했던 금액의 약 94.2%에 달하는 양이지만, 2021년과 비교해 7.9% 늘어난 것이라고 덧붙임.
☐ 카자흐스탄의 과학고등교육부가 투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함.
- 카자흐스탄 중앙 부처 중 목표치를 가장 많이 초과 달성한 부서는 과학고등교육부로, 목표치의 121.8%의 투자를 받음.
- 반대로 환경천연자원부와 문화스포츠부는 각각 목표치의 79.4%, 72.5%에 해당하는 투자밖에 유치하지 못함.
☐ 카자흐스탄이 매년 고정자산 중 투자액을 10%씩 늘리고자 함.
- 스마일로프 총리는 2025년까지 국내총생산(GDP)의 약 25%에 달하는 수준의 투자를 유치할 것이라면서,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년 고정자산 중 투자액이 10%씩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함.
- 스마일로프 총리는 2023년 카자흐스탄이 250억 달러(한화 약 31조 2,500억 원) 상당의 외국인직접투자(FDI)를 끌어낼 것이라고 덧붙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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