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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러시아, 주러 미국 대사관 직원 두 명 추방

러시아 RT, CNN 2023/09/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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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러시아ㆍ유라시아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러시아 외무부가 정보원을 포섭한 혐의로 미국 외교관 두 명을 추방함
- 러시아 외무부는 주러시아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미국 외교관 데이비드 번스타인(David Bernstein)과 제프리 실린(Jeffery Sillin)을 추방한다고 발표함
- 러시아 외무부는 추방된 이들이 러시아 국민을 정보원으로 포섭하려 했다고 주장했으며, 9월 14일 린 트레이시(Lynne Tracy) 주러 미국 대사를 초치해 해당 사건에 대해 항의함 

☐ 러시아 보안당국이 간첩 이슈와 관련하여 새로운 형법 조항을 적용함
- 러시아 외무부부는 이번 사건에 2022년 러시아 형법에 추가된 조항을 적용했는데, 해당 법에 따르면 외국 및 국제 기관과 비밀리에 협력하는 사람은 러시아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간주하여 최대 8년 형을 구형할 수 있음
- 러시아 연방보안국(FSB)은 미국 외교관들이 로베르트 쇼노프(Robert Shonov)라는 러시아 국민을 포섭하려 했다고 발표함

☐ 미국 정부가 러시아에 상응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발표함
- 맷 밀러(Matt Miller)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번 러시아의 외교관 추방 결정을 납득할 수 없다면서, 미국 정부가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발표함
- 한편 쇼노프는 주블라디보스토크(Vladivostok) 미국 총영사관에서 25년 넘게 근무한 직원으로, 2023년 5월 연방보안국이 간첩 협의로 체포한 인물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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