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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사우디아라비아, 이스라엘 국경 지역에서 긴장 고조되자 레바논 내 자국민 즉각 떠날 것 촉구

사우디아라비아 Middle East Monitor, Al Arabiya 2023/10/19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, 레바논 내 자국민에 즉각 출국 촉구
- 2023년 10월 18일 주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은 자국민에게 레바논 여행을 자제할 것과 레바논 내 자국민들의 즉각 출국을 요청함 
- 또한, 대사관 측은 성명을 통해 현재 남부 레바논 내 상황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힘

☐ 이스라엘-레바논 국경 부근에서 이스라엘 군과 헤즈볼라 간 교전 발생
- 이스라엘이 가자(Gaza) 지구를 폭격한 이후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(Hamas)가 이스라엘 국경 도시를 공격하면서 갈등이 더욱 첨예화됨
- 또한, 레바논-이스라엘 국경 지역에서 이스라엘군과 레바논 무장단체인 헤즈볼라(Hezbollah) 간 교전이 발생하면서 긴장이 고조됨
- 중동 전문 매체인 미들이스트 모니터(Middel East Monitor)에 따르면,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3,47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짐

☐ 헤즈볼라-이스라엘, 2006년에도 교전
- 지난 2006년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주요 도시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는 심대한 물적 피해가 발생하였음
- 이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가 장악한 레바논 남부 지역에 반격하자 레바논인 1,000명 이상이 사망하였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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