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브리핑
사우디 외무장관, GCC와 아세안 정상 간 2년 주기의 정상회담 결정 발표
사우디아라비아 saudigazette, zawya 2023/10/24
자료인용안내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사우디 외무장관, GCC와 아세안 정상 간 2년 주기의 정상회담 있을 것이라 발표
- 파이살 빈 파르한(Faisal bin Farhan)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은 걸프협력회의(GCC)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(ASEAN) 정상들이 2년에 한 번씩 정상회담 개최를 결정했다고 발표함
- GCC와 ASEAN 정상 간의 회담은 상호협력 증진을 목표로 2년마다 지역을 번갈아 가며 개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
☐ 사우디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, GCC와 ASEAN 경제 협력 기대감 드러내
- 파르한 외무장관은 GCC와 ASEAN 정상 간의 리야드(Riyadh) 정상회담이 끝난 후, 레트노 마르수디(Retno Marsudi) 인도네시아 외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함
- 사우디,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양국 간 협력 증진에 대한 열망을 나타내며 두 지역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협력 기회와 공통점을 강조함
- 파이살 외무장관은 GCC와 ASEAN 국가들이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경제 그룹에 속한다고 언급하며 GCC와 ASEAN 정상회의가 경제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냄
☐ GCC와 ASEAN 정상들, 가자지구 지역 휴전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 모아
- 사우디 외무장관은 정상회담에서 가자(Gaza) 지구와 그 주변 지역의 정세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즉각적인 휴전이 시급하다는 GCC와 ASEAN 국가들의 일치된 입장을 확인함
- 두 경제 그룹은 분쟁의 영구적 해결만이 폭력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하면서 인도적 지원 접근의 중요성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알려짐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| 이전글 | 모잠비크 정부, LNG 산업으로 2024년 FDI 3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 | 2023-10-24 |
|---|---|---|
| 다음글 | 모로코 정부, 2024년 재정 법안 채택 | 2023-10-24 |




아프리카ㆍ중동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