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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몰도바, 미국과 1억 3,500만 달러 지원 협약...러시아 영향력 대응 목표

몰도바 BAC News, AP News 2024/06/04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러시아ㆍ유라시아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미국 국무장관, 몰도바에 대규모 지원 패키지 발표
- 안토니 블링컨(Antony Blinken) 미국 국무장관은 몰도바 수도 키시나우(Chisinau)를 방문하여 몰도바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러시아의 허위 정보에 대응하기 위한 1억 3,500만 달러(약 1,859억 원)의 지원을 약속함
- 8,500만 달러(약 1,170억 원)는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, 5,000만 달러(약 688억 원)는 에너지 및 농업 산업 개편과 허위 정보 대응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임

☐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 저감 필요
- 몰도바는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가 상당히 높고, 구소련 시절 구축된 에너지 시스템이 우크라이나와 연결되어 있어 러시아-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심각한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음 
- 마이아 산두(Maia Sandu) 몰도바 대통령은 미국의 재정 지원이 몰도바가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경제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함

☐ 미국, 몰도바와 조지아 적극 지원
- 몰도바와 조지아가 유럽연합(EU) 가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최근 양국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이 강화되고 있음 
- 미국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몰도바에 7억 7,400만 달러(약 1조 190억 원)의 원조를 제공했으며, 이 중 3억 달러(약 4,130억 원)는 에너지 안보를 위해 배정됨
- 몰도바, 조지아,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5월 말 프라하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) 장관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임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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