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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헨티나 항공사, 파업 노조에 대한 법적 조치 발표
아르헨티나 BA Herald, FL360 Aero 2024/09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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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아르헨티나 항공사, 파업 노조에 대한 법적 조치 및 항공 이사회 내 제명 절차 착수
- 아르헨티나 항공 'Aerolíneas Argentinas'는 최근 파업으로 인한 항공편 취소 및 지연을 이유로 항공사 노조에게 법적 조치를 시행할 계획을 발표함
- 또한, 파블로 비로(Pablo Biró) 항공사 조종사 협회(APLA: Airline Pilots Association)장을 고발하고, 그를 아르헨티나 항공 이사회에서 제명하는 절차에 착수할 예정임
☐ 아르헨티나 항공 부문 내 최근 파업 동향
- 2024년 9월 6일, 에어로파크(Aeroparque)와 에세이사(Ezeiza) 공항에서 약 9시간 동안 지속된 조종사 및 승무원들의 파업으로 인해 약 183편의 항공편이 취소된 바 있음
- APLA는 또한 지난 8월, 국내 여러 공항에서 급여 관련 항의를 위한 노동자 집회를 조직해 큰 혼란을 초래한 바 있음
☐ 아르헨티나 항공의 손실 보고 및 PRO 당의 민영화 법안 발의
- 아르헨티나 항공은 이번 파업으로 약 200만 달러(약 26억 6,080만 원) 규모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금전적 보상을 촉구함
- 이러한 상황 속, PRO(Propuesta Republicana) 당 소속 의원들은 아르헨티나 항공의 민영화 법안을 발의한 바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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