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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, 중앙아시아 공통 전력망 가입 추진
러시아ㆍ유라시아 일반 Tashkent Times, Eurasianet 2024/09/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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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, 러시아의 중앙아시아 전력망 통합 합의
-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에너지부는 러시아 시스템 운영국이 중앙아시아 통합에너지체제(UES CA: Unified Energy System of Central Asia)에 가입하는 데에 합의했음
- 세르게이 치빌레프(Sergei Tsivilev)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은 러시아 총리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이와 같은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힘
☐ 러시아의 UES CA 가입, 전력 시스템 균형 유지에 도움 기대
- 러시아 에너지부장관은 이 구상이 국가 간 전력 흐름을 관리하고, 전력 부족이나 높은 부하 발생시 에너지 시스템의 신속한 균형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음
- 통합을 통해 상업용 전력 수출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지역 전력망의 안정성도 제고될 것임
☐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의 미래 협력 및 에너지 관계
- 에너지부장관 간 논의는 상호 이익 협력 강화, 연료·에너지 복합 투자 유치, 신규 사업 시행 등을 포함함
- 러시아의 유일한 전력 수출입 사업자인 인터 RAO(Inter RAO)는 2024년 가을 이후 우즈베키스탄에 전력 수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
- 현재 중앙아시아 전력체계(CAPS: Central Asia Power System)에는 우즈베키스탄, 키르기즈스탄,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이 포함되어 있으며 타지키스탄도 곧 합류할 예정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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