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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헨티나, 2024년 2/4분기 상승 발표
아르헨티나 BA Times, Merco Press 2024/09/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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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아르헨티나, 2024년 2/4분기 실업률 증가 발표
- 아르헨티나 국가통계국에 따르면, 2024년 2/4분기 아르헨티나의 실업률은 약 7.6%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됨
- 이는 2024년 1/4분기 실업률(약 7.5%) 대비 소폭 증가한 수치이며, 아르헨티나는 최근 1년간 실업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관찰됨
☐ 지역별 실업률 격차 및 경제적 영향
- 부에노스아이레스(Buenos Aires)의 실업률은 약 8.3%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, 동북 지역(약 7.8%)과 팜페안(Pampean) 지역(약 7.6%)이 뒤를 이음
-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(Santiago del Estero)는 약 0.7%, 비에드마(Viedma)는 약 0.9%로 최저 실업률을 기록함
☐ 아르헨티나, 실업률 증가에도 불구하고 무역 부문 흑자 달성
- 한편, 아르헨티나는 2/4분기 약 19억 6,300만 달러(약 2조 6,019억 원) 규모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함
- 동 흑자는 수출 약 15%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, 특히 농산물 수출량이 약 20%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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