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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투아니아, 국방 능력 강화에 박차
리투아니아 ABC News, Barchart 2024/09/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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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리투아니아, 미국 방산업체와 협정 체결
- 리투아니아는 우크라이나 분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방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탄약 생산업체 노스롭 그루먼(Northrop Grumman)과 협정을 체결함
- 잉그리다 시모니테(Ingrida Simonyte) 리투아니아 총리와 스티브 오브라이언(Steve O’Bryan) 노스롭 그루먼 부사장은 동 협정 체결을 위해 빌뉴스(VILNIUS)에서 만남을 가짐
☐ 탄약 생산 사업의 세부 사항
- 이번 협정은 노스롭 그루먼이 리투아니아에 중형 탄약의 개발, 생산 및 공급을 하는 게 주요 목표임
- 리투아니아는 발트 3국 중 미국 무기 구매 규모가 가장 큰 국가로, 13억 유로(약 1조 9,295억 원)이상의 무기 구매 계획을 갖고 있음
☐ 리투아니아, 독일의 방산업체와 국방 부문 파트너십 체결
- 리투아니아는 2024년 6월 독일 무기 제조업체 라인메탈(Rheinmetall)과 1억 8,000만 유로(약 2,672억 원)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함
- 동 프로젝트는 155mm 박격포 공장 건설 협을 포함하며, 15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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