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前 NATO 사무총장, '우크라이나, 영토 일부 포기해야 할 수 있다' 발언
우크라이나 RT, One India 2024/10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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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옌스 스톨텐베르그(Jens Stoltenberg) 前 NATO 사무총장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발언함
- 스톨텐베르그 전 사무총장은 퇴임 후 첫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평화와 안보 보장을 위해 일부 영토 손실을 인정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언함
- 스톨텐베르그 전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가 독립 국가로서 생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, 서방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협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함
☐ 역사적 사례를 들어 설명
- 스톨텐베르그 전 사무총장은 소련-핀란드 전쟁 당시 핀란드가 영토를 양보하면서도 국경을 확보한 사례를 들어 우크라이나도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다고 밝힘
- 또한 미일 방위협정과 서독의 NATO 가입 사례를 언급하며, 국경이 국제적으로 인정되지 않더라도 우크라이나가 NATO로부터 안보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함
☐ 우크라이나 평화안, 수용 가능성 매우 낮아
- 러시아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(Volodymyr Zelensky)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안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으며, 우크라이나와 동맹국들이 불법 점령으로 간주하는 크림반도 및 기타 지역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고 있음
- 우크라이나의 입지는 2023년 반격 실패와 최근 러시아군이 대폭 진출한 돈바스에서의 러시아 승리 이후 약화됨
- 또한 11월 초 미국 대선 결과가 전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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