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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볼리비아, 경제 취약성 심화 및 채무불이행 위기 직면

볼리비아 El Deber, Magazine Management 2024/10/11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볼리비아의 신용등급 및 경제적 취약성에 대한 우려

- 최근 S&P는 볼리비아의 신용등급을 'CCC+' 으로 평가한 바 있으며, 전문가들은 동 평가가 국가의 공공부채 상환 능력에 높은 위험이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힘

- 볼리비아는 ▲무역 적자 증가, ▲국제 준비금(international reserves) 감소, ▲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약 80% 초과 등 다양한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음


☐ 볼리비아의 경제적 어려움 및 디폴트 위기

- 볼리비아는 과도한 공공지출과 지속적인 재정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, 이러한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구조적 방안이 부족한 것으로 관찰됨

- 전문가들은 경제 개혁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잠재적인 디폴트, 국제수지 위기, 스태그플레이션(stagflation)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함


☐ 볼리비아 경제 전망 및 정부의 입장

- 볼리비아 경제는 2024년 약 1.5% 미만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, 2026~2027년 사이에 상당한 부채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

- 상기 상황 속, 볼리비아 재무부는 볼리비아의 재정 의무 이행 의지를 강조함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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