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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멕시코, 폭력 증가 속 반카르텔 정책 전환 기조

멕시코 ABC News, INKL 2024/11/08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멕시코 대통령, 반카르텔 전략 변화 기조

- 멕시코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(Claudia Sheinbaum) 신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기존의 반(反)카르텔 정책인 '총알이 아닌 포옹(hugs, not bullets)' 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관찰됨

- 이와 관련, 멕시코는 최근 카르텔 세력에 대한 대응으로 군사력 및 국가경비대를 개입시킨 바 있음


☐ 카르텔, 이주민 및 외국인을 통한 활동 전개... 법 집행에 어려움

- 카르텔 세력은 이주민 밀수업을 통해 사업을 다양화하고 군 병력에 외국인을 활용하고 있어, 법 집행에 어려움을 제기하고 있음

- 이러한 상황 속, 최근 충돌로 이주민을 포함한 민간인 사상자가 다수 발생하여, 셰인바움 대통령의 신규 접근 방식의 효과 및 인도주의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음


☐ 전문가들, 정책 전환의 배경으로 미국의 압력 지목

- 전문가들은 미국의 압력이 이번 정책 전환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평가함

- 카르텔의 이주민 및 외국인을 통한 활동과 멕시코의 정책 전환은 폭력 및 민간 피해의 증가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, 향후 지속적인 어려움을 수반할 것으로 예상됨


[관련정보]

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, 새로운 '마약과의 전쟁' 정책 발표 (2024.11.1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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