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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도바 총선, 산두 대통령 소속당 승리로 친유럽 노선 강화 전망
몰도바 charter97, Bloomberg 2025/10/01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러시아ㆍ유라시아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산두 대통령 소속당 총선 승리
- 지난 9월 28일 실시된 몰도바 총선에서 마야 산두(Maya Sandu) 대통령 소속당이 개표 99% 기준 49.88%의 득표율로 승리함.
- 친러시아 성향의 애국당은 24.35%의 득표율을 기록함.
☐ 투표율 및 유권자 분포
-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투표율은 52%를 기록했으며, 66~75세 연령대에서 76.14%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임.
- 18~25세 젊은 유권자층의 투표율은 48%를 기록함.
☐ 러시아 영향력 확대 속 친유럽 노선 강화 계기 마련
- 이번 총선은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 시도 속에서 몰도바의 친유럽 노선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음.
- 선거 결과는 산두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몰도바의 친유럽 정책 기조가 더욱 공고해질 것임을 시사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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