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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이란 대통령,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을 정부에서 찾아

이란 Azzaman, 24newshd 2025/11/10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이란 대통령,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정부 책임 인정

- 지난 11월 6일 마수드 페제시키안(Masoud Bezhikian) 이란 대통령은 쿠르디스탄(Kurdistan) 주에서 행한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인정하며, 관료주의적 장애물이 원인 중 하나라고 언급함.

- 이란의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지난 9월 약 49%에 달했다고 이란 공식 통계청이 발표함.


☐ 경제 제재와 핵 시설 공격으로 경제적 압박 심화

- 이란 경제는 서방의 핵 프로그램 의혹과 관련된 제재로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, 이란은 핵 프로그램이 평화적 목적임을 주장하고 있음.

- 최근 12일간의 분쟁 기간 동안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폭격으로 경제가 더욱 악화되었으며, 테헤란과 워싱턴 간 핵 협상도 중단됨.


☐ 경제적 압박 완화를 위한 노력

-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국민의 재정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 지출을 줄이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함.

- 이란 정부는 군인과 법 집행 인력을 제외하고도 240만 명 이상의 공무원을 고용하고 있어 관료 조직의 확대 규모를 보여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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