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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자니아, 선거 시위 관련 수십 명을 반역죄로 기소
탄자니아 Aljazeera (africa), France 24 2025/11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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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탄자니아 당국, 선거 시위 관련자들을 반역죄로 기소
- 탄자니아 검찰은 지난 10월 29일 실시된 선거 결과에 항의하는 시위와 관련해 최소 145명을 반역죄 및 범죄 공모 혐의로 기소함.
- 사미아 술루후 하산(Samia Suluhu Hassan) 탄자니아 대통령이 98%에 가까운 득표율로 당선된 이후 시위가 발생했으며, 아프리카 연합(African Union)은 해당 선거가 민주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비판함.
☐ 인권 침해 우려 및 정부 대응
- 인권 운동가들과 주요 야당인 차데마(Chadema)는 시위 과정에서 보안군이 1,000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주장하나, 탄자니아 정부는 자체 수치를 제시하지 않은 채 해당 주장에 이의를 제기함.
- 법률인권센터(Legal and Human Rights Centre)와 기타 비정부기구들은 비무장 시위대에 대한 과도한 무력 사용을 규탄하며, 민간인들이 겪은 트라우마와 폭력을 강조함.
☐ 화해 촉구 및 국가 안정성에 미칠 잠재적 영향
- 벤슨 바곤자(Benson Bagonza) 주교를 포함한 종교 지도자들은 평화 유지를 위해 탄자니아 정부가 정치적 반대파 및 시위대와 화해할 것을 촉구함.
- 시위대에 대한 법적 조치와 지속되는 긴장은 상황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며, 추가 소요 사태 및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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