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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아르헨티나,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달러화 채권 발행

아르헨티나 buenos aires herald_economy, Bloomberg 2025/12/11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아르헨티나, 달러화 표시 자국법 채권 발행

- 아르헨티나는 지난 12월 10일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달러화 표시 자국법 채권을 발행하며, 9% 미만의 금리로 10억 달러(약 1조 4,274억 원) 조달을 목표로 함.

- 보나르 2029N(BONAR 2029N)으로 명명된 이 채권은 2029년에 만기가 도래하며 연 6.5%의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고, 오는 1월 만기 도래하는 42억 달러(약 5조 9,951억 원)의 부채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함.


☐ 시장 전망 및 전문가 의견

- 루이스 카푸토(Luis Caputo) 아르헨티나 경제부장관은 9% 미만의 금리로 10억 달러(약 1조 4,274억 원)를 조달하는 것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표명했으며,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고려할 때 목표 달성이 가능하지만 어려울 것으로 평가함.

- F2 솔루시오네스 피난시에라스(F2 Soluciones Financieras), 그루포 SBS(Grupo SBS) 등 금융 전문가들은 공급량과 마감 금리가 주요 시장 신호로서 중요성을 강조함.


☐ 채권 수요 촉진을 위한 규제 조치

- 아르헨티나 정부는 채권 입찰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조치를 승인하여 보험사들이 공공 채권을 활용한 달러화 거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.

- 애널리스트들은 현지 투자자들을 위한 규제 혜택이 수요를 증가시키고 수익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, 역외 투자자와 현지 기업 투자자들이 시장의 핵심 참여자로 남아 있다고 분석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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