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브리핑
파라과이, 중남미 최고 비즈니스 환경 국가로 부상
파라과이 lanacion_business 2025/12/12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파라과이, 중남미 지역 비즈니스 환경 1위 기록
- 브라질 제툴리우 바르가스 재단(Fundação Getulio Vargas)의 중남미 비즈니스 환경 지표에 따르면, 파라과이는 2025년 3/4분기 160점을 기록함.
- 이러한 점수 상승은 파라과이 내 경제 전망과 기업인, 분석가, 소비자의 신뢰도 개선을 반영함.
☐ 역내 다른 국가들과의 비교
- 에콰도르는 129점으로 파라과이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, 이전 보고서 대비 48점 상승함.
- 페루는 87점에서 122점으로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고, 우루과이와 칠레가 각각 112점과 105점으로 상위 5개국을 구성함.
☐ 향후 전망 및 시사점
- 파비오 푸스타뇨(Fabio Fustagno) 파라과이-브라질 상공회의소 회장은 특히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(Mercosur)을 중심으로 역내 무역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함.
- 이러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브라질과 볼리비아는 낮은 지수를 보였으며, 브라질은 69점에서 66점으로 하락했고 볼리비아는 14점에서 49점으로 상승함.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| 이전글 | 아르헨티나,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달러화 채권 발행 | 2025-12-11 |
|---|---|---|
| 다음글 | 과테말라, 미국과 협력해 초국가적 범죄 대응 위한 금융분석부 출범 | 2025-12-12 |




중남미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