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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쿠바, 멕시코·베네수엘라 석유 공급 차단으로 관광산업 붕괴

중남미 기타 El Financiero, Tiempo La Noticia Digital 2026/01/29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석유 공급 차질로 쿠바 관광산업 위기 직면
- 쿠바 관광산업은 멕시코와 베네수엘라의 석유 공급 중단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음.
- 쿠바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2018년 이후 약 70% 감소했으며, 코로나19 팬데믹, 미국의 제재, 전력 공급 중단 등으로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됨.

☐ 관광산업 침체로 인한 현지 주민 생계 위협
- 관광산업 침체는 관광산업에 의존하는 쿠바 국민들의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음.
- 특히, 쿠바는 미국의 제재 여파로 지난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약 80억 달러(약 11조 5,904억 원)의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됨.

☐ 중국·러시아 지원은 제한적일 전망
- 일각에서는 베네수엘라가 쿠바를 지원할 수 없는 상황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함.
- 특히,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자원난을 겪고 있는 러시아는 쿠바에 대해 실제 원조 제공하기보다는 미국을 비판하는 수준의 '수사적 지원(rhetorical help)'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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