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브리핑
볼리비아, 미주개발은행과 경제 협력 강화...생산 부문 지원 확대
볼리비아 El Deber, Unitel 2026/02/09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볼리비아-미주개발은행, 전략 회담 개최
- 지난 2월 4일 호세 가브리엘 에스피노사(José Gabriel Espinoza) 볼리비아 경제공공재정부장관과 일란 골드파인(Ilan Goldfajn) 미주개발은행(BID, Inter-American Development Bank) 총재는 라파스에서 재정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담을 개최함.
- 동 회담은 거시경제 안정화와 생산 부문 재활성화에 초점을 맞췄으며, 미주개발은행은 취약계층 보호와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개혁에 대한 지원 의지를 재확인함.
☐ 볼리비아 경제 개발 이니셔티브와 미주개발은행의 지원
- 일부 전문가들은 BID의 지원을 통해 ▲볼리비아 내 경제 및 금융 개발 프로그램이 촉진되고, ▲투자자 신뢰를 제고하고, ▲새로운 시장 개척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함.
- 양측은 미주개발은행 자금을 인프라, 대체 에너지, 농산업, 광업, 관광 프로젝트에 투입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참여를 확대하는 '볼리비아 크레세(Bolivia Crece)' 프로그램을 논의함.
☐ 미주개발은행 협력을 통한 제도 및 기업 역량 강화
- 에스피노사 장관은 미주개발은행의 지원이 제도 및 기업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함.
- 아울러, 양측은 볼리비아 기업의 시장 정보 접근 및 수출 기회 확대를 촉진해 국내 생산 부문에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.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| 이전글 | 베네수엘라, 마두로 전 대통령 측근 자금세탁 혐의로 체포 | 2026-02-09 |
|---|---|---|
| 다음글 |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, 미국-콜롬비아 정상 간 합의 후 평화 협상 중단 | 2026-02-09 |




중남미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