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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헨티나 2월 물가상승률 2.9% 기록…전월과 동일
아르헨티나 BA Times, Exame 2026/03/13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.9% 유지
- 아르헨티나 국립통계청(INDEC: Instituto Nacional de Estadística y Censos)에 따르면 2026년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과 동일한 2.9%를 기록함.
- 하비에르 밀레이(Javier Milei) 대통령은 물가 안정화를 핵심 정책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, 월간 물가 상승률 둔화가 나타나지 않은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함.
☐ 공공요금·식품 가격 상승이 물가 압력 요인
- 주택, 수도, 전기, 가스 등 공공요금은 보조금 제도 조정의 영향으로 6.8% 상승하며 주요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.
-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 가격은 3.3% 상승했으며, 규제 가격은 4.3%, 근원 물가는 3.1%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.
☐ 물가 측정 방식 개편 검토 및 정부 목표 제시
- 페드로 리네스(Pedro Lines) INDEC 신임 국장은 약 20년간 유지되어 온 물가 측정 방법론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.
- 일부 전문가들은 월간 약 3% 수준의 물가 상승률을 예상했으며, 정부는 8월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을 1%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정책 목표로 제시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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