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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루과이, 디지털 결제 기반 전자상거래 매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
우루과이 La Hora, Business Wire 2026/05/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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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디지털경제협회·엑산테 보고서, 전자상거래 성장세 확인
- 우루과이 디지털경제협회(CEDU: Cámara de la Economía Digital del Uruguay)와 우루과이 컨설팅 기업 엑산테(Exante)가 발간한 '우루과이 전자상거래 현황(Panorama del comercio electrónico en Uruguay)'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관련 매출이 2025년 동기 대비 35% 증가함.
- 2026년 1분기 전자상거래 매출액은 313억 3,300만 우루과이 페소(약 1조 1,533억 원)를 기록했으며,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연간 누적 매출은 1,129억 3,600만 우루과이 페소(약 4조 1,564억 원)에 달함.
□ 거래 건수 증가 속 건당 평균 지출액 안정세 유지
- 2026년 1분기 전자상거래 총 거래 건수는 2,430만 건으로 집계되어 2025년 동기 대비 36% 증가함.
- 거래 건당 평균 지출액은 1,290 우루과이 페소(약 4만 7,000원) 수준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함.
□ 신용카드 매출 비중 우위 속 직불카드 및 전자화폐 거래 건수 상회
- 결제 수단별 분석 결과 신용카드가 전체 매출액의 68%를 차지하며 거래 건당 평균 2,042 우루과이 페소(약 7만 5,000원)의 지출액을 기록함.
- 직불카드 및 전자화폐의 매출 비중은 32%에 그쳤으나, 총 거래 건수는 1,390만 건을 기록하며 신용카드(1,040만 건) 결제 횟수를 상회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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