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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, 2020/21 회계연도 직접세 세입 9조 4,500억 루피 규모로 집계

인도 India News, The Indian Express 2021/04/13

□ 2020/21 회계연도 인도 당국이 거두어들인 직접세가 9조 4,500억 루피로 집계됨.
- 4월 9일 인도 재무부의 발표에 따르면, 2020/21 회계연도(2020년 4월 1일~2021년 3월 31일) 인도 당국이 거두어들인 직접세 세수가 9조 4,500억 루피(한화 약 141조 5,610억 원)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됨.
- 직접세에는 4조 5,700만 루피(한화 약 59조 9,208억 5,386만 원) 규모의 법인세와 4조 8,800만 루피(한화 약 59조 9,213억 1,824만 원)에 달하는 개인소득세가 포함됨.

□ 2020/21 회계연도 직접세 세수는 당국의 기존 전망보다 4.4% 증가한 수치임. 
- 이번에 발표된 2020/21 회계연도 직접세 세입 규모는 2월 1일 발표된 기존 전망치보다 4.4% 증가한 수치임.

□ 인도 정부는 예상보다 많은 세수 규모에 안도감을 표시함.
- 인도 정부는 코로나19로 인도의 재정적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, 기존 예상치보다 많은 2020/21 회계연도 세수를 통해 재정적자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도감을 표시함.
- 3월 말 인도 당국은 2020/21 회계연도 인도의 재정적자 규모가 국내총생산(GDP) 대비 9.5% 수준인 18조 4,866억 루피(한화 약 276조 9,292억 6,800만 원)으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으며, 이는 2020년 2월 발표한 인도 정부의 기존 재정적자 목표치인 GDP 대비 3.5% 규모의 7조 9,600만 루피(한화 약 104조 8,614억 3,808만 원)에서 크게 상향 조정된 수치임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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