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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, 2021/22 회계연도 예산안에 코로나19 대응 위한 자금 대거 포함 예정

네팔 myRepublica 2021/05/18

□ 네팔 당국의 2021/22 회계연도 예산안 작성이 마무리 단계에 이름.
- 비슈누 프라사드 포델(Bishnu Prasad Paudel) 네팔 재무장관은 네팔 당국의 2021/22 회계연도 예산안 작성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며, 당국의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네팔 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힘.

□ 이번 예산안에는 코로나19 대응 조치를 위한 자금이 대거 반영될 예정임.
- 비슈누 프라사드 포델 장관은 특히 2021/22 회계연도 예산안에 코로나19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들이 반영될 것이라 언급함.
- 포델 장관은 코로나19 검진과 치료, 예방 및 통제에 네팔 당국의 모든 자원과 능력을 총동원할 것이라 밝힘.
- 최근 네팔 당국은 국내 병원들에 산소 공급 인프라 구축을 위해 5,830만 루피(한화 약 5억 6,376만 원)를 할당한 바 있음.

□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는 예산안이 의회에서 차질 없이 통과될 것이라 밝힘.
- 5월 16일 샤르마 올리(Sharma Oli) 네팔 총리는 2021/22 회계연도 예산안이 의회에서 차질 없이 통과될 것이라 밝힘.
- 네팔에서는 국내정치적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5월 10일 네팔 의회에서는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을 통과시킨 바 있으며, 일각에서는 정치 혼란으로 2021/22 회계연도 예산안 마련이 지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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