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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 경제 전문가들, 네팔 예산안이 조례를 통해 도입되는 것에 우려 표명

네팔 myRepublica 2021/05/31

□ 네팔의 전임 경제 고위급 관계자들이 조례를 통해 네팔 예산안이 도입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함. 
-  네팔 전임 재무장관들과 네팔 국가계획위원회(NPC, National Planning Commission) 전임 부의장은 2021/22 회계연도 네팔 예산안이 조례를 통해 도입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경고함.
-  이들은 조례를 통해 예산안이 도입될 경우 네팔 정부가 다음 선거를 의식해 선심성 예산을 편성할 우려가 있다고 밝힘.

□ 네팔 의회가 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네팔 대통령이 의회 해산을 명령함.
- 최근 네팔 의회가 샤르마 올리(Sharma Oli) 네팔 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5월 22일 비디아 데비 반다리(Bidhya Devi Bhandari) 네팔 대통령이 의회 해산을 명령한 바 있음.
- 5월 10일 네팔 의회에서는 총 275명의 네팔 국회의원 중 232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, 이중 과반에 미치지 못하는 93명의 국회의원만 샤르마 올리 총리에 대한 신임에 찬성한 바 있음.
- 최근 코로나19 방역 실패와 관련해 샤르마 올리 총리의 정치적 입지가 지속해서 좁아져 온 바 있음. 

□ 11월 네팔에서의 총선이 예정됨.
- 비디아 데비 반다리 대통령이 11월 총선을 명령함에 따라 네팔에서 11월 12일에는 총선 1차 투표, 19일에는 2차 투표가 실시될 예정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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