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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키스탄, 2021/22 회계연도 세금 징수 목표액 5조 8,290억 루피 수준으로 설정

파키스탄 ARY News, The Tribune 2021/06/07

□ 파키스탄 당국이 2021/22 회계연도 세금 징수 목표액을 5조 8,290억 루피 수준으로 설정함.
- 최근 파키스탄 연방수입국(FBR, Federal Board of Revenue)은 2021년 7월 시작되는 2021/22 회계연도 세금 징수 목표액을 5조 8,290억 루피(한화 약 41조 9,105억 1,000만 원) 수준으로 설정함.
- 이 중 파키스탄의 직접세 징수 목표액은 2조 1,820억 루피(한화 약 15조 6,885억 8,000만 원) 규모임.

□ 한편 파키스탄 당국은 IMF 측과 6월 중순까지 세금 관련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임.
- 국제통화기금(IMF)은 파키스탄 당국에 세수 확보를 위해 비료 및 원유 부문에서의 세금을 증가시키는 방안을 제안했으며, 파키스탄 당국은 IMF 측과 6월 중순까지 관련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임.

□ 파키스탄 당국은 80개 부문에서의 소득세 면제 조치를 철회하기로 하는 등 증세를 추진하고 있음.
- 2021년 3월 임란 칸(Imran Khan) 파키스탄 총리는 80개 부문에서의 소득세 면제 조치를 철회하는 법안 도입을 승인하는 등 증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음.
- 이번 소득세 면제 조치는 IMF가 파키스탄 당국에 요구한 조건 중 하나로, IMF는 파키스탄에 1,400억 루피(한화 약 1조 108억 원) 상당의 소득세 면제 철회를 요구한 바 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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