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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투아니아, 벨라루스 국경수비대의 난민 강제 이송 주장

벨라루스 BBC, Belta 2021/08/20

☐ 리투아니아는 벨라루스 국경수비대가 불법적으로 자국 국경에 난민들을 밀어 넣 었다며 벨라루스를 비난함.
- 리투아니아 측에 따르면, 진압 장구를 착용한 벨라루스 국경수비대 12명이 리투아니아 국경을 넘어 난민을 리투아니아 쪽으로 강제로 이동시켰다고 주장함.

☐ EU 내무부 장관들은 벨라루스가 사람을 정치적 목적에 따라 수단화하고 있다며 비난함.
- 2021년 8월 19일 기준 벨라루스를 통해 EU 회원국인 리투아니아로 유입된 이라크 난민은 4,1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.
- 영국 매체인 BBC는 6월 EU가 벨라루스에 추가 제재를 가한 이후 벨라루스를 거쳐 EU로 유입되는 난민의 수가 늘어났다고 보도함.

☐ 2021년 5월 EU는 벨라루스에 추가 제재를 가하였으며, 6월부터 벨라루스가 난민을 강제로 EU로 보내고 있다고 주장함.
- EU는 2021년 5월 말 아일랜드 저가항공사인 라이언에어(Ryan Air) 항공기를 벨라루스 정부가 강제 착륙시켜 항공기에 탑승 중인 벨라루스 언론인을 구속하자, 벨라루스에 추가 제재를 가하였음.
- 한편 벨라루스 측은 리투아니아 국경수비대가 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벨라루스 영토로 난민을 밀어내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하며 리투아니아를 비난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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