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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라루스, 접경국의 국경 지역 철책 건설과 군 배치 비난

벨라루스 Belta, Al Jazeera 2021/09/07

☐ 벨라루스 국가국경위원회 부위원장은 주변국들이 국경 지역에서 국제 규범과 자국법을 위반하였다고 비난함.
- 로만 포들리네프(Roman Podlinev) 부위원장은 벨라루스의 주변국인 리투아니아, 라트비아, 폴란드가 벨라루스와의 접경 지역에 철책을 건설하고 군사를 확충함으로써 국제 규범을 위반하였다며 힐난함.

☐ 포들리네프 부위원장은 주변국들이 난민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고 벨라루스로 추방하고 있다고 언급함.
- 포들리네프 부위원장은 난민의 권리에 대한 국제 협약과 유럽연합(EU, European Union)의 법제가 EU 내 망명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수용하게 되어있다고 지적함.
- 주변국인 라트비아, 리투아니아, 폴란드가 난민들의 망명 기회를 박탈하고 있으며, 난민들을 벨라루스로 추방하고 있다고 포들리네프 부위원장은 주장함.

☐ 5월 이후 EU와 벨라루스 간 관계 악화가 난민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있음.
- 지난 5월 벨라루스 대통령과 정부를 비난하는 언론인을 구속하기 위해 국제선 민항기를 벨라루스가 강제 착륙시키자 EU는 벨라루스에 추가 제재를 가하였음.
- EU 측은 벨라루스가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난민을 주변국으로 내몰고 있으며 사람을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비난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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