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복영역 건너뛰기
지역메뉴 바로가기
주메뉴 바로가기
본문 바로가기

몰도바 새 총리, 국가의 개혁 방향 제시

몰도바 euronews, euobserver 2021/10/05

☐ 2021년 9월 30일 몰도바 신임 총리가 유럽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국정에 대한 의지를 피력함.
- 나탈리아 가브릴리타(Natalia Gavrilița) 몰도바 신임 총리는 유럽 매체인 유로뉴스(euronews)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의 가치와 유럽의 표준, 유럽의 삶의 방식에 다가설 것이라고 밝힘.

☐ 가브릴리타 총리는 개혁을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으며, 친서구, 친러시아가 아닌 국내 현안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함.
- 가브릴리타 총리는 이번 조기 총선과 내각 출범으로 몰도바가 부패 척결, 제도 개선, 법치 보장, 경제적 안정화와 성장 보장을 위한 에너지와 열정을 충전하였다고 발언함.
- 가브릴리타 총리는 현재 친유럽 열풍이 지속될지 묻는 유럽 매체의 질문에 여당인 행동과 연대당(PAS)이 승리한 이유는 국내 현안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였기 때문이지 유럽과 러시아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함.

☐ 한편 가브릴리타 총리는 브뤼셀(Brussels)을 방문하여 EU로부터 지원금을 확보하였다고 밝힘.
- 가브릴리타 총리는 트위터(Twitter)를 통해 EU 본부에서 몰도바의 우선 과제와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언급함.
- 가브릴리타 총리에 따르면, EU가 코로나19 대응과 경찰 개혁을 위하여 3,640만 유로(한화 약 500억 5,946만 원)를 제공하였음.


[관련 정보]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