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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러시아 총리, 중국에서 열린 러-중 비즈니스 포럼 참가

러시아 bne IntelliNews, Aljazeera 2023/05/26

☐ 러시아 총리가 중국에서 열린 러-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함. 
- 5월 24일 미하일 미슈스틴(Mikhail Mishustin) 러시아 총리가 중국 베이징(Beijing)에서 열린 러-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함. 
- 리창(Li Qiang) 중국 총리는 러-중 비즈니스 포럼이 러시아와 중국의 협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이라고 밝힘.

☐ 러시아 총리를 비롯해 각 부처 장관과 기업인이 중국을 방문함. 
- 미슈스틴 총리는 서구권의 제재를 받은 러시아 기업인 다수와 함께 중국에서 열린 러-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함. 
- 이번 포럼에는 비료, 철강, 광업 분야의 러시아 기업인들이 동행했으며, 비탈리 사벨리예프(Vitaly Savelyev) 러시아 교통부 장관, 드미트리 파트루셰프(Dmitri Patrushev) 러시아 농림부 장관 등도 참석함. 

☐ 러시아와 중국의 무역 규모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. 
- 러시아에 대한 서구권의 제재가 강화되면서 러시아는 중국에 석유, 가스, 원자재 등 다양한 상품을 적극적으로 수출하기 시작함. 
- 미슈스틴 총리는 러시아가 2023년도 1/4분기 총무역액 기준 일곱 번째로 큰 중국의 무역 상대국이라고 발표함. 
- 리창 총리는 중국이 13년 연속으로 러시아와 가장 많은 무역을 하는 국가였던 것으로 나타났며, 양국 간 무역 규모는 지금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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