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브리핑
가나, IMF가 지원하는 중기 경제계획 시행
가나 Ghanaweb, BFT online 2022/12/02
자료인용안내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가나 정부는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력 및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19 경제 성장 중기 경제계획(PC-PEG)를 발표하였음.
- PC-PEG의 주요 목표는 인플레이션 예상치를 낮추고, 세디화의 가치 방어를 위한 환율 제도를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음.
- 해당 중기 계획은 가나 정부의 재정 및 부채 지속 가능성을 복원하고, 재정 위험성을 줄이는 것 또한 목표로 함.
☐ 가나 정부는 세입 증대를 위해 지출 억제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, 해당 조치 시행이 재정 수입 증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음.
- 2022년 가나 정부는 가나에 주재 중인 해외 법인에 대한 면세 조치를 종료하였으며, 이에 따라 세수를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음.
- 2014년부터 2021년까지 가나 정부는 계획된 세입 수입보다 연 평균 17억 세디(한화 약 1,558억 원)에 달하는 양의 세입 징수 부진을 겪었음.
☐ PC-PEG의 추가 목표로는 경제 구조 개혁, 해외 투자자의 신뢰 회복, 외부 경제적 충격에 대한 완충력 강화, 국가 신용등급 상승 등임.
- 국제통화기금은 2022년 7월부터, 가나 정부에 재정 지원과 프로그램 구상에 참여해 왔으며, 2023년부터 가나 정부는 국제통화기금과 함께 해당 중기 경제계획을 시작할 예정임.
- 가나는 세디 화 가치 하락으로 인한 외채 이자 지불액이 급증하여 재정 위험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됨.
[관련 정보]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| 이전글 | 쿠웨이트 의회, 선거 관련 법안 통과 | 2022-12-02 |
|---|---|---|
| 다음글 | 나이지리아 중앙은행, 나이지리아 비석유 수출 증가 | 2022-12-02 |




아프리카ㆍ중동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