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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IMF, 가나에 30억 달러 구제금융 지원 승인 시사

가나 Ghanaweb, International Monetary Fund 2022/12/22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”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리서치 기관인 레드 인텔리전스(Redd Intelligence)는 국제통화기금(IMF) 이사회의 30억 달러(한화 약 3조 8,484억 원) 규모 가나 구제 금융 프로그램 승인이 2023년 1월 초에 완료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.
- 2023년 1월은 예상 날짜이며, 해당 구제금융 프로그램은 늦어도 2023년 3월까지 승인될 것이라고 주장하였음.
- 레드 인텔리전스가 발표한 가나의 부채 구조조정에 대한 최근 분석 보고서에서, 국제통화기금과 가나의 합의 상태가 안정적인 상태라고 분석하였음.

☐ 12월 13일, 국제통화기금은 가나와 경제 정책 및 개혁에 관한 직원 수준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하였음.
- 국제통화기금에 따르면 해당 구제금융 지원은 강력한 개혁 프로그램으로 가나 경제의 거시경제적 안정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. 
- 스테판 루데(Stephane Roudet) 국제통화기금 가나 책임자가 이끄는 IMF 팀은 가나 당국이 국가의 부채 지속 가능성을 회복하는 방식으로 포괄적인 부채 운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음

☐ 12월 15일, 가나 정부는 국제통화기금이 제시한 부채 구조 조정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음.
- 해당 프로그램에 따라 모든 국내 채권 보유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상품을 새로운 상품으로 교체하여야 함.
- 2022년 12월 1일 기준, 국내 채권은 2027년 만기, 2029년 만기, 2037년 만기의 채권으로 재조정됨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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