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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마니아 정부, 과도한 재정 지출 삭감 추진

루마니아 Romania-Insider, Profit.ro 2021/05/26



☐ 루마니아 정부가 재정 분야의 개혁을 추진함. 
- 루마니아 정부가 과도한 재정 지원을 줄이고 새로운 재정 지원 정책을 당분간 도입하지 않는 등 2024년까지 정부 재정 분야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기로 함.
- 플로린 시투(Florin Citu) 루마니아 총리는 어떤 정책이 재정을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지 확인하고, 일반적인 수준 이상으로 지출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밝힘. 
- 시투 총리는 이와 함께 루마니아가 유럽연합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1인당 국내총생산(GDP)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함.

☐ 루마니아 정부가 세금 제도의 개편을 통해 과도한 지출을 줄이고자 함. 
- 루마니아 정부는 소득세, 재산세 등 세금 제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정부 수입을 늘리고 과도한 세제 혜택을 줄일 것이라고 설명함. 
- 루마니아 정부는 세금 제도의 개편이 세율의 인상이나 새로운 세금 도입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임.

☐ 루마니아의 2021년도 1/4분기 재정 적자 폭이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감소함. 
- 루마니아 통계청(NIS)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도 1/4분기 루마니아의 재정 적자는 약 11억 4,000만 레우(한화 약 3,184억 원)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9% 감소함.
- 루마니아 통계청은 2021년도 1/4분기 정부 재정 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.2% 증가했지만, 정부 재정 수입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8.9% 증가해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함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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