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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마니아, 2032년까지 탈석탄 계획 발표

루마니아 Euractiv, Emerging Europe 2021/06/08

☐ 루마니아가 2032년까지 석탄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함.  
- 6월 3일 루마니아 정부가 발표한 국가 경제 회생 방안(PNRR)에 따르면 루마니아 정부는 늦어도 2032년까지 루마니아가 석탄 사용을 중단할 계획임. 
- 루마니아 정부는 2022년 2/4분기까지 석탄 광산의 폐쇄와 보존, 광부들의 재교육, 탄광 마을에 대한 사회경제적 지원을 위한 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임. 

☐ 루마니아의 석탄 발전 비율은 25%에 못 미침. 
- 루마니아는 1990년부터 석탄 사용을 줄여왔으며, 대신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활용한 전력 생산을 늘려가고 있음. 
- 2019년 루마니아는 약 60만 톤의 석탄을 생산했으며, 루마니아가 사용하는 전력의 약 25% 미만을 석탄을 활용해 발전하고 있음. 
- 루마니아에는 1990년 약 5만 명의 광부가 있었지만, 현재는 약 5,000명의 광부만 있는 것으로 조사됨. 

☐ 루마니아 정부가 루마니아 에너지 공기업 구제를 위한 보조금을 요청함. 
- 한편 루마니아 정부는 루마니아의 석탄 발전의 90%를 차지하고 있는 루마니아 국영 에너지 기업 콤플렉술 에네르게틱 올테니아(Complexul Energetic Oltenia)가 탈석탄 정책으로 인해 파산할 것이고 지적함. 
- 루마니아 정부는 콤플렉술 에네르게틱 올테니아가 녹색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서 약 13억 유로(한화 약 1조 7,578억 원)가 필요하다면서 유럽연합집행위원회(European Commission)가 이에 대한 보조금을 승인해야 한다고 주장함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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