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캄보디아인들 다수, 국내에서 개고기 판매 금지 원해

캄보디아 Khmer Times, Deutsche Welle 2021/11/29

☐ 캄보디아 내에서 2월부터 개고기 판매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으며, 개고기 판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함.
- 캄보디아 현지 매체인 크메르 타임즈(Khmer Times)는 글로벌 동물 복지 단체인 포 포우즈(FOUR PAWS)가 진행한 여론조사를 인용하여 보도함.
- 포 포우즈는 2월부터 캄보디아 내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음.

☐ 포 포우즈는 개고기 판매를 반대하는 캄보디아인이 다수였으며, 찬성한 응답자의 수는 매우 적은 수였다고 발표함.
- 포 포우즈 동남아 대표인 캐서린 폴락(Katherine Polak)은 여론조사에 답한 캄보디아인들이 개고기 판매를 강력하게 반대하거나 반대한다고 답한 캄보디아 응답자가 전체 90%에 달하였다고 밝힘.
- 한편 포 포우즈에 따르면, 응답자 중 6%가 개고기는 캄보디아 문화의 일부이며, 개고기 판매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응답함.

☐ 캄보디아에서는 많은 수의 개고기가 판매되고 있으나, 국내 일부 지역에서는 개고기 판매를 금지하였음.
- 포 포우즈에 따르면, 매년 캄보디아에서는 300만 마리의 개가 식용으로 거래되고 있으며, 이 중 다수가 식용 판매를 위해 훔친 것도 포함된 것임.
- 2020년 7월 캄보디아 유명 관광지인 시엠 레아프주(Siem Reap province)는 최초로 개고기 판매를 금지한 바 있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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