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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루나이, 11월 26일부터 부스터샷 접종 시작

브루나이 The Scoop, Our World in Data, Worldometer 2021/11/29

☐ 11월 26일 브루나이 보건부는 50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백신 접종을 시작함.
- 모흐드 이샴 HJ 자아파르(Mohd Isham Hj Jaafar) 브루나이 보건부 장관은 병원 등 최전방(frontline) 노동자들에게 우선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한 이후 노령층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힘.
- 자아파르 장관은 노령층이 예약 없이 백신 접종 센터에서 부스터샷을 접종할 수 있다고 첨언함.

☐ 자아파르 장관은 부스터샷 접종이 의무는 아니지만, 백신 접종을 완료해도 6개월 이후 면역력이 약화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함.
- 자아파르 장관은 부스터샷 접종이 의무는 아니지만, 코로나19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스터샷 접종이 필요하다고 설명함.
-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6개월 이후 면역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에 자아파르 장관은 우려를 표명함.

☐ 브루나이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전체 인구의 77%에 달함.
- 세계 통계 사이트인 아워 월드 인 데이터(Our World in Data)에 따르면, 11월 26일 기준 브루나이의 1회 이상 백신 접종자는 전체 인구의 91%이며, 이 중 백신 접종 완료자 비중은 77%임.
- 한편 다른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(Worldometer)에 따르면,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는 74명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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