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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수단과 우간다, 국경 긴장 완화 위한 회담 개최
아프리카ㆍ중동 기타 ENA, UGDiplomat 2025/08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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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남수단 대통령과 우간다 국방총사령관, 주바에서 회담
- 지난 8월 9일 살바 키이르(Salva Kiir) 남수단 대통령과 무호지 카이네루가바(Muhoozi Kainerugaba) 우간다 국방총사령관은 이달 초 양국 국경에서 발생한 치명적 충돌 사태 해결을 위해 주바(Juba)에서 회담을 가짐.
- 이번 회담은 우간다의 윰베(Yumbe)·모요(Moyo) 지역과 남수단의 카조케지(Kajo-Keji) 지역 간 영토 분쟁 해결과 지역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함.
☐ 남수단 평화 유지를 위한 우간다의 역할
- 키이르 대통령은 남수단 정부의 요청으로 파견된 우간다군의 평화 유지 활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함.
- 카이네루가바 국방총사령관은 남수단과의 관계 강화에 대한 우간다의 의지를 강조함.
☐ 군사·안보 협력 강화
- 카이네루가바 국방총사령관은 음린지 와 킴야(Mlinzi Wa Kimya) 작전 전술본부를 방문해 임무를 수행 중인 우간다군 병력 및 지휘관들과 면담함.
- 이번 회담은 국경 지역의 긴장과 충돌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캄팔라(Kampala)와 주바 간 군사·안보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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