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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네수엘라 영공 위험으로 항공사들 운항 중단
베네수엘라 Diario Digital RD(Economia & Finanzas), Reuters 2025/12/01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☐ 미국 연방항공청 경고에 따라 항공사들 운항 중단
- 이베리아(Iberia), TAP 등 여러 항공사가 미국 연방항공청(FAA: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)의 경고에 따라 보안 위험과 영공 간섭을 이유로 베네수엘라행 항공편을 취소함.
- 이베리아는 2025년 11월 24일 예정된 첫 항공편부터 베네수엘라 운항을 중단했으며, TAP는 2025년 11월 22일과 25일 항공편을 취소함.
☐ 베네수엘라 영공 안전 우려
- FAA의 경고는 베네수엘라 정부의 군사 활동 증가와 항법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전자기 간섭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강조함.
- 아비앙카(Avianca), 윙고(Wingo) 등 콜롬비아 항공사들은 안전 공지에 대응해 항로와 절차를 조정하고 있음.
☐ 잠재적 위험과 지정학적 긴장
- FAA는 베네수엘라 영공에서 첨단 전투기, 다양한 무기 시스템, 휴대용 방공 미사일(MANPADS: Man-Portable Air Defense Systems)로 인한 잠재적 위험을 경고함.
- '남부 창(Southern Spear)' 군사 작전과 USS 제럴드 포드(USS Gerald Ford)의 배치를 포함한 지정학적 긴장이 불안정한 상황을 초래하면서 항공사들이 안전을 우선시하도록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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