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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즈베키스탄-체코, 노동 협력 방안 논의
우즈베키스탄 Daryo, Qazinform 2026/03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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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우즈베키스탄-체코, 노동 이주 협력 회담
- 지난 3월 9일 베흐조드 무사예프(Behzod Musaev) 우즈베키스탄 이주청장과 루보미르 프레보르트(Lubomir Frebort) 주우즈베키스탄 체코 대사는 체계적인 노동 이주 협력과 인력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함.
- 동 회담은 체코 노동 시장 진출을 위한 우즈베키스탄 전문 인력 양성과 노동 이주 제도 강화에 초점을 맞춤.
☐ 의료 전문 인력 교육과 수요 대응
- 양국은 체코의 의료·사회복지 인력 수요 충족을 위해 간호사와 노인 돌봄 인력을 포함한 전문 인력 교육에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함.
- 체코는 매년 150개의 노동 비자를 우즈베키스탄 국민에게 제공해 자격을 갖춘 근로자가 체코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.
☐ 향후 협력 및 제도 개선
- 양국은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하고, 노동 이주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추가 기회를 모색하기로 합의함.
- 우즈베키스탄은 면허를 가진 민간 고용 기관이 해외 일자리를 배정하는 과정을 중앙에서 관리하도록 새로운 규정을 도입해, 이주 관리 절차를 간소화함.
- 한편, 2025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(Shavkat Mirziyoyev)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▲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절차 정비, ▲교육 프로그램 확대, ▲법적 보호 강화, ▲해외 근로자 대상 디지털 서비스 확대 등 노동 이주 시스템 개선 계획을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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