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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크라이나 의회, 러시아·벨라루스와의 전면적 무역 금지 촉구
우크라이나 Ukrinform, Reform News 2026/03/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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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우크라이나 의회, 인접 국가에 무역 전면 중단 요청
- 지난 3월 11일 우크라이나 의회는 폴란드와 발트 3국, 핀란드에 러시아 및 벨라루스와의 상품 교역과 운송을 전면적으로 금지할 것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채택함.
- 해당 결의안(법안 제14324호)은 257명의 의원 지지를 받아 채택됨.
☐ 무역 금지 요구 배경
- 결의안 작성자들은 기존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벨라루스와의 일부 교역이 여전히 유지되며, 이는 양국 정부의 재정 수입과 국방 산업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함.
- 따라서 교역을 완전히 중단하는 조치가 폴란드와 리투아니아, 라트비아, 에스토니아 등 인접 국가들의 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함.
☐ EU 차원의 추가 조치 촉구
- 우크라이나 의회는 폴란드 정부와 발트 3국 정부가 러시아 및 벨라루스에 대한 전면적 경제 금수 조치를 추진할 수 있도록 EU 차원의 지원을 요청할 것을 촉구함.
- 우크라이나 측은 이러한 조치가 국제사회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자국의 전쟁 대응과 안보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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