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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골 외교부장관, 세계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 참석…원자력 협력 및 기후 대응 논의
몽골 Montsame, Qazinform 2026/03/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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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몽골 외교부장관, 세계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 참가
- 지난 3월 10일 바트뭉흐 바트체첵(Battsetseg Batmunkh) 몽골 외교부장관은 불로뉴비양쿠르(Boulogne-Billancourt)에서 개최된 제2차 세계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(World Nuclear Energy Summit)에 참석함.
- 이번 정상회의는 프랑스 정부와 국제원자력기구(IAEA: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)가 공동 주최했으며,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배출 감축,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원자력 에너지의 역할을 주요 의제로 다룸.
☐ 원자력 기술 및 에너지 안보 논의
- 동 회의에서는 첨단 원자력 기술, 안전 기준, 소형모듈원자로(SMR), 원자력 연료 공급망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됨.
- 바트체체그 장관은 파리 협약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하며 경제적인 원자력 에너지 개발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함.
☐ 몽골–프랑스 양자 협력 논의
- 회의 기간 중 바트체체그 장관은 장노엘 바로(Jean-Noël Barrot) 프랑스 유럽·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국 관계와 협력 프로젝트 확대 방안을 논의함.
- 몽골은 동 정상회의에서 ‘모두를 위한 저렴하고 안전한 원자력 에너지(Affordable and Safe Nuclear Energy for All)’ 선언 채택과 원자력 에너지 재원 조달 관련 공동 성명에도 참여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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