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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비아, 중국 합작 섬유공장 재개장 추진… 일자리 창출·면화 농가 지원 기대
잠비아 Lusaka Times, Tridge 2026/04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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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잠비아 대통령, 중국 합작 섬유공장 재개장 현장 방문
- 하카인데 히칠레마(Hakainde Hichilema) 잠비아 대통령은 지난 4월 16일 중부 주(Central Province) 카브웨(Kabwe) 지역을 방문해 1억 4,000만 달러(약 2,071억 원) 규모의 잠비아-중국 합작 무룽구시 섬유(Zambia-China Mulungushi Textiles) 공장 재개장을 추진함.
- 무와프바시케 은쿨루쿠사(Mwabashike Nkulukusa) 잠비아 중부 주 장관은 동 공장의 재가동이 국가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힘.
□ 공장 재가동으로 일자리 창출·면화 농가 지원 효과 전망
- 무룽구시 섬유공장 재가동은 5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2,500명 이상의 면화 농가 지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.
-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망 구축을 위한 면화 계약 재배 확대에 1억 달러(약 1,480억 원) 규모의 추가 투자가 집행될 계획임.
□ 약 20년 침체 끝 재가동… 잠비아 경제 개발 의지 재확인
- 약 20년간 침체기를 겪어온 동 공장의 정상화는 히칠레마 대통령의 주요 선거 공약 이행이라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됨.
- 잠비아 정부는 이번 재가동을 기점으로 자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향한 의지를 재확인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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