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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아티아, 유로화 동전에 새길 인물로 니콜라 테슬라 유력

크로아티아 Balkan Insight, Croatia Week 2021/07/26

☐ 크로아티아에서 새로운 유로 동전에 새겨질 인물로 니콜라 테슬라(Nikola Tesla)가 유력한 것으로 조사됨.
- 크로아티아 국립은행(Croatian National Bank) 통화 위원회가 크로아티아 국민 5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가 새로운 유로화 동전에 새겨질 인물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음. 
- 이에 따라 크로아티아에서 사용될 유로화 동전 중 50센트, 20센트, 10센트에 테슬라의 얼굴이 새겨질 예정임. 

☐ 크로아티아 국민 약 60%가 유로화 도입을 찬성함. 
- 2021년 5월 크로아티아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시민의 약 61%가 유로화 도입을 찬성한다고 응답함. 
- 같은 설문조사에서 약 56%의 시민이 크로아티아의 유로화 도입이 크로아티아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으며, 약 40%의 시민이 유로화 도입이 크로아티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함. 

☐ 크로아티아는 2023년에 유로존에 가입할 전망임. 
- 크로아티아 국립은행은 2021년 10월 중순 유럽연합집행위원회(European Commission)에 크로아티아의 유로 동전 디자인을 최종적으로 제출하게 됨. 
- 유로화 동전의 앞면은 공통 디자인을 사용하며, 뒷면은 국가별로 서로 다른 문양을 사용할 수 있음.
- 크로아티아는 현재 유로존(Eurozone)의 사전 단계인 ERM II 체제에 있으며, 크로아티아 정부는 빠르면 2023년부터 유로존에 가입할 수 있다고 발표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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