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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 대통령,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천연가스를 무기로 활용하지 않을 것

러시아 CNBC, euobserver, World Oil 2021/10/19

☐ 러시아 대통령이 천연가스를 유럽에 대한 무기로 활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함.
- 블라디미르 푸틴(Vladimir Putin) 러시아 대통령은 현재 유럽에 지속되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, 에너지 위기 해결을 도울 의사가 있다고 밝힘.
- 한편 푸틴 대통령은 유럽이 처한 에너지 위기가 자초한 것이며, 미국도 대유럽 에너지 수출량을 줄였다고 지적함.

☐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대유럽 천연가스 수출 약속을 과거부터 충실히 이행하였다는 점을 강조함.
- 푸틴 대통령은 과거 냉전 시기에도 소련은 유럽으로 천연가스를 수출하였으며, 계약 내용을 전부 이행하였다는 사실을 언급함.
- 또한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에너지를 무기로 활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정치적인 주장이며, 러시아의 대유럽 천연가스 수출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언급함.

☐ 한편 유럽 측은 러시아가 천연가스 공급량을 줄이고 있다고 반박함.
- 유럽 매체인 이유옵저버(euobserver)에 따르면, 러시아의 천연가스 기업인 가즈프롬(Gazprom)이 벨라루스를 통한 EU 천연가스 공급량을 70%가량 감축함.
- 또한 블룸버그(Bloomberg)는 러시아가 유럽으로의 천연가스 수출을 늘리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보도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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