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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크라이나 의회 재정위원장, 해외계좌 관련 전 대통령 정당의 부패 비난

우크라이나 Vesti, Tass 2021/10/20

☐ 우크라이나 의회 재정위원장이 세법 개정안과 해외계좌에 관하여 언급함.
- 2021년 10월 18일 다닐 게트만체프(Danil Getmantsev) 우크라이나 의회 재정위원장은 최근 의회에서 통과된 세법 개정안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(ICIJ, International Consortium of Investigative Journalists)가 폭로한 유명인의 조세 회피 자료인 판도라 페이퍼스(Pandora Papers)에 대해 발언함.

☐ 게트만체프 위원장은 이번 세법 개정안이 중소기업 조세에 관한 내용이 아닌 정치적 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함.
- 게트만체프 위원장은 세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(Volodymyr Zelensky)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여당인 국민의 종당(Servant of People)에 감사를 표명함.
- 게트만체프 위원장에 따르면, 이번 세법 개정안은 해외계좌를 이용한 조세 회피를 근절하는 내용이 포함된 우크라이나 최초의 법안임.

☐ 한편 ICIJ가 폭로한 판도라 페이퍼스에 따르면, 젤렌스키 대통령도 해외에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짐.
- ICIJ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해외에 자산 4,000만 달러(한화 약 471억 6,000만 원)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.
- 이러한 발표에 게트만 체프 위원장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6개월 이내에 해외 자산을 매각하였다고 반박하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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