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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브리핑

아르헨티나, IMF 이자 지급 위해 미국으로부터 8억 800만 달러 매입

아르헨티나 BA Times, Clarin 2026/02/05

자료인용안내

자료를 인용, 보도하시는 경우, 출처를 반드시 “ EMERiCs 중남미 ”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☐ 아르헨티나, 미국 재무부로부터 특별인출권 매입

- 지난 1월 29일 아르헨티나는 국제통화기금(IMF: International Monetary Fund)에 대한 이자 지급 이행을 위해 미국 재무부로부터 8억 800만 달러(약 1조 1,790억 원) 규모의 특별인출권(SDR: Special Drawing Rights)을 매입함.

- 아르헨티나 당국은 이번 매입이 국제수지 운영의 일환으로, 기존 200억 달러(약 29조 1,460억 원) 규모의 아르헨티나-미국 통화스와프와는 연관성이 없다고 강조함.


☐ 매입 배경 및 의미

- 아르헨티나는 IMF와의 200억 달러(약 29조 1,460억 원) 규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월 1일 만기 도래하는 8억 3,700만 달러(약 1조 2,198억 원)의 이자를 지급해야 했으며, 해당 프로그램 중 이미 140억 달러(약 20조 4,022억 원)를 수령한 상태임.

- 특별인출권 매입은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제공한 통화스와프 활용을 피하기 위한 조치였음.


☐ 아르헨티나의 재정 전략 및 향후 전망

- 지난 2월 2일 루이스 카푸토(Luis Caputo) 아르헨티나 경제부장관은 미국 재무부로부터 받은 8억 800만 달러가 재정 지원이 아닌 일상적인 기술적 운영이라고 설명함.

- 한편,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번 달 두 번째 검토 과정에서 IMF 프로그램으로부터 추가로 10억 달러(약 1조 4,573억 원)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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