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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레,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
칠레 Proceso, Tele Sur 2026/02/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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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칠레 대통령, 유엔 사무총장 후보 지명 공식화
- 지난 2월 2일 가브리엘 보리치(Gabriel Boric) 칠레 대통령은 미셸 바첼레트(Michelle Bachelet) 칠레 전 대통령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지명한다고 발표함.
- 이번 지명은 브라질, 멕시코와의 공동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짐.
☐ 바첼레트 전 대통령의 주요 경력
- 2006년부터 2010년까지, 그리고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칠레 대통령을 역임한 바첼레트 전 대통령은 국제기구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고 있음.
- 또한,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유엔 인권최고대표,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유엔여성기구(UN Women) 사무총장 및 유엔 사무차장 등을 역임함.
☐ 공동 지명의 의의 및 향후 포부
- 보리치 대통령은 공동 지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이번 지명이 글로벌 거버넌스와 다자주의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밝힘.
- 바첼레트 전 대통령은 칠레, 브라질, 멕시코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, 세 국가가 후보를 공동 지명한 것의 의미와 공동 목표를 향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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